실무 목형 DXF 7,000여 장을 실측해 만든 전개도 생성기. 박스 형태를 고르고 안치수·재료를 넣으면 재단선/접는선이 레이어로 나뉜 DXF와 1:1 인쇄 도면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템플릿에서 형태를 고른 뒤, 치수(안치수 mm)와 재료를 넣고 필요하면 옵션을 조정합니다. 3D 미리보기로 접힘을 확인하고 DXF를 내려받거나 인쇄합니다. 자주 쓰는 설정은 프리셋으로 저장하세요.
스트레이트 턱인(RTE) — 접착날개를 붙여 통을 만들고, 위·아래 먼지날개를 안으로 접은 뒤 덮개를 덮고 턱을 밀어 넣습니다. 위 덮개와 아래 덮개가 반대 패널에 있습니다.
자동바닥(크래시락) — 큰 날개의 사선 접는선을 따라 접어 작은 날개와 접착하면, 통을 펼칠 때 바닥이 자동으로 잠깁니다. 위쪽은 덮개+턱.
스냅락(1-2-3) — 접착 없이 바닥을 잠급니다. U홈이 있는 큰 날개 → 옆 날개 두 장 → 혀가 있는 날개 순으로 접고, 혀를 U홈에 끼웁니다.
상하 뚜껑형(싸바리) — 합지(기지) 몸체와 뚜껑을 접어 세우고, 인쇄지를 겉에 감아 안쪽으로 접어 넣습니다. 몸체·뚜껑 기지 2장과 인쇄지 2장이 한 파일로 나옵니다.
필로우 박스 — 두 패널을 접착해 통을 만들고 양끝의 곡선 날개를 서로 반대쪽으로 눌러 닫습니다. 한쪽 날개의 R10 홈이 손가락 걸이입니다.
경동디피-03(110×110×310)과 위드칼라-812(200×100×250) 도면으로 다시 맞췄습니다. 배치는 옆면(반쪽 D/2−1 + 반쪽 D/2, 중앙 접는선) → 앞 L → 옆 D → 뒤 L → 접착(20~25, 아래 45° 모따기)이고, 상단 접어넣기 40, 바닥 접는선 위 D/2에 두 번째 접는선(첫 옆면 중앙~둘째 옆면 중앙), 옆면 V 사선 45°가 들어갑니다. 바닥 날개는 패널마다 분리되어(사이에 R1.25 릴리프) 앞·뒤는 D/2+19, 옆면은 D/2+20(업체에 따라 D/2−5 — "먼지날개 깊이" 칸으로 조정)입니다. 끈 구멍은 실무에서 가공 때 뚫으므로 기본은 없고 옵션으로 Ø6을 넣을 수 있습니다. 두 도면 모두 같은 치수에서 90% 1.0mm 안에 겹칩니다.
진우문화-2093 "자체손잡이" 180×110×110(350g) 도면을 기준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바닥은 자동바닥(크래시락)이고, 위쪽은 L 패널마다 덮개(W/2) 위에 손잡이 패널(높이 W/2)이 이어지며 손잡이 장공(W/2 × 25)이 덮개 접는선 바로 위에 놓입니다. 뒤쪽(L2) 장공은 윗변이 접는선인 덮개형이고 위 변 중앙에 잠금 탭(밑 45 / 윗 28.6 / 높이 16.5)이 붙으며, 손잡이 패널 양 모서리에는 걸림 홈(15×5 nub + V 홈)이 있습니다. W 패널은 사다리꼴 박공(높이 0.68W, 윗변 W/2, R≈W/10)에 중앙 슬릿 3 × 0.4W가 들어가고 앞면 L1 몸통 윗변 중앙에 엄지 홈(R9)이 있습니다. 실측 도면과 겹치면 중앙값 0.7mm, 90% 3mm(박공 곡선·걸림 홈 근사 차이)입니다. 같은 도면에서 자동바닥 큰 날개 깊이가 W/2+15(W=110)로 나와 큰 날개 규칙을 W/2 + max(11, 0.14W)로 넓혔고, 자동바닥의 바닥 경첩 접는선이 빠져 있던 것도 이번에 추가했습니다.
우신-6368 트레이 535×535×58(판지) 도면 전체를 규칙화해 참조 기하에서 실측 검증으로 올렸습니다. 끝벽(L 방향)은 바깥벽 H+2 / rim 5 / 안쪽벽 H, 옆벽(W 방향)은 바깥벽 H / rim 5 / 안쪽벽 H−2에 양끝 귀(깊이 H, R15)가 붙습니다. 안쪽벽 끝의 잠금 탭은 변 길이의 12.3%(최소 18) × 4mm 두 개(끝벽 0.205·0.795, 옆벽 0.171·0.829 위치)이고 바닥 장공은 탭보다 1.3 짧은 깊이 4·끝 R2입니다. rim 은 재료별로 판지 5, E골 8, B골 10(실측 분포 4~10)을 씁니다. 같은 치수에서 실측 도면과 90% 0.95mm, 최대 4.8mm 안에 겹칩니다. 서랍형의 트레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위 메뉴의 도면 열기는 이미 있는 DXF 를 그대로 열어 작업 화면처럼 보여 줍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열리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열어 두고 드롭다운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레이어 → 선 종류: 실무 도면은 보통 레이어 0=재단, 1=접는선, 2=절취인데 업체마다 달라서, 파일에 들어 있는 레이어와 요소 수를 보여 주고 각각 재단선·접는선·절취선·숨김으로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름으로 추측해 둡니다(TEXT·DIM 은 숨김).
검사: 우리 도면에 쓰는 검사를 그대로 걸 수 있습니다. 재단선 끊김은 끝점이 다른 선에 닿지 않는 재단선을 세고, 접힘 검사는 그 도면을 실제로 접어 오른쪽에 그려 줍니다(치수 칸을 채우면 접은 크기와 비교해 줍니다). 실무 도면에는 낱장이 떨어지지 않게 4mm 정도 닉(이 빠진 구간)이 들어 있어 재단선이 원래 끊겨 있으므로, 닉 이어서 검사를 켜 두면 가깝고 같은 방향인 끝점끼리 이어 붙인 뒤 검사합니다. 목형 프레임 안에 판이 여러 장 놓인 배치도 프레임을 걸러내고 판만 접습니다.
샘플 찾기(관리자, 주소에 ?admin=1): sample 폴더 90,494장 중에서 작업 화면에서 고른 형태에 맞는 파일만 추려 드롭다운으로 보여 주고, 고르면 그 자리에서 열어 줍니다. run_local.bat 으로 열면 색인과 sample 을 자동으로 읽고, 아니면 Box_Maker 폴더 연결(Chrome/Edge)을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목록 맨 위 ★ 는 각 형태를 구현할 때 실제로 실측한 원본입니다. 검색어로 업체·품명 일부를 넣을 수 있고, 범위를 '전체'로 바꾸면 90,494장 전부에서 이름으로 찾습니다(파일명에 유형 단어가 든 것은 12,570장). 색인은 python tools_sample_index.py 로 다시 만듭니다. 색인·샘플 모두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출력 아래 접힘 검사 버튼은 3D 미리보기와 다릅니다. 3D 미리보기는 형태마다 "여기가 바닥, 여기가 벽"이라고 프로그램에 적어 둔 정보로 접기 때문에, 그 정보가 틀리면 3D도 똑같이 틀리게 접혀 검증이 되지 않습니다. 접힘 검사는 그 정보를 쓰지 않고 그려진 재단선·접는선만 가지고 ① 종이를 면으로 쪼개고 ② 접는선을 경첩 삼아 면 트리를 만들고 ③ 가장 큰 면을 바닥으로 두고 접는선마다 90°씩 접은 뒤 ④ 결과를 잽니다. 재단선이 끊겨 있으면 ①에서 면이 닫히지 않으므로 재단선 닫힘과 짝을 이룹니다.
3D 미리보기가 곧 이 검사입니다. 예전에는 형태별로 코드에 적어 둔 설명서대로 접어 보여 주는 3D 미리보기가 따로 있었지만, 그건 도면을 보지 않으므로 검증이 되지 않아 없앴습니다. 지금 작업 화면 위쪽 그림은 검사가 도면에서 직접 계산한 좌표 그대로입니다 — 접힌 모양이 이상하면 그게 곧 도면의 문제입니다. 서로 파고드는 면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접는 순서: 한꺼번에 접지 않고 실제 조립처럼 나눠 접습니다. ▶ 접는 순서 보기를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움직이고, 슬라이더를 끌면 원하는 단계에서 멈춥니다. 그림 아래에 지금 몇 단계인지와 이름이 나오고, 전개도에는 각 면이 몇 번째로 접히는지 번호가 찍힙니다(체크로 끌 수 있습니다).
순서는 도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도면에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붙어 있는 관계" 뿐이라, 날개는 자기가 매달린 패널보다 먼저 접힐 수 없다는 것(이중벽의 바깥벽 → rim → 안쪽벽 같은 순서)만 도면이 정해 줍니다. 먼지날개가 먼저냐 덮개가 먼저냐 같은 형제들 사이의 순서는 조립 요령이라 도면에 없습니다. 그래서 형태마다 기본 순서를 정해 두었습니다 — 통형(RTE·자동바닥·슬리브·쇼핑백·손잡이·게이블·필로우·스냅락)은 몸통을 다 세우고 → 바닥 → 뚜껑, 사방 벽이 있는 형태(트레이·서랍·싸바리·G형·패드·봉투)는 네 벽을 함께 세우고 → 테두리 접어 넘기기 → 안쪽 벽 접어 넣기 → 잠금 탭 입니다. 이 기본값이 맞지 않으면 화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순서 직접 지정 을 누르고 전개도에서 접을 차례대로 면을 클릭한 뒤 적용하면 됩니다. 지정은 면 한 장 단위라, 한 번 클릭하면 그 면만 그 차례가 됩니다. 여러 면을 같은 차례에 함께 접으려면 두 번째 면부터 Shift+클릭, 잘못 고른 면은 다시 클릭하면 취소됩니다. 순서를 한 번이라도 지정하면, 지정하지 않은 면은 접지 않습니다 — 전개도에서 회색 · 로 표시되고 접힘 그림에서도 펼친 채로 남습니다. 접어야 할 면은 빠짐없이 클릭하세요. 지정한 순서는 면의 위치로 기억하므로 치수를 바꿔도 유지됩니다. 바꾼 순서는 그 형태의 것으로 이 브라우저에 기억되고, 순서 기본값으로 버튼으로 되돌립니다.
각도도 도면에 없습니다. 접는선은 대부분 90°로 접히지만, 쇼핑백 옆면 거싯의 가운데 접는선처럼 펴진 채로 두는 자리(0°), 이중벽의 테두리처럼 되접는 자리(180°)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 칩마다 각도 칸을 두었습니다(0°~180°). 바꾸면 바로 다시 접히고, 그 형태의 값으로 이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 각도를 나누어 주고 싶으면 순서 직접 지정으로 그 면들만 따로 한 단계로 묶으면 됩니다. 순서 기본값으로 를 누르면 순서와 각도가 함께 초기화됩니다.
기본값으로 지정하기(관리자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지정한 순서는 원래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지금까지 지정한 순서와 각도를 소스에 박아 넣은 새 index.html 이 내려받아집니다. 그 파일로 C:\Cowork_Dev\Box_Maker\index.html 을 덮어쓰고 deploy.bat 을 돌리면 모든 브라우저·PC 에서 그 순서가 제품 기본값이 됩니다. 이미 들어 있던 다른 형태의 순서는 그대로 유지되고, 이번에 지정한 형태만 갱신됩니다. 순서를 찾는 차례는 사용자가 직접 지정한 값 → 파일에 박힌 기본값 → 자동 규칙 입니다. (페이지를 파일로 직접 열면 소스를 읽을 수 없어 새 파일을 만들지 못합니다 — run_local.bat 으로 여세요.)
결과에는 면·경첩·조각 수, 접은 뒤 바깥 크기, 입력 치수와의 차이, 서로 파고드는 면 쌍이 나옵니다. 판정이 나오는 형태는 접는선이 모두 90°로 접히는 RTE·슬리브·봉투·패드입니다 — 이 넷은 접은 크기가 입력 치수와 20% 넘게 어긋나거나 면이 관통하면 실패로 표시합니다. 나머지는 판정 보류로 수치만 보여 줍니다: 자동바닥·스냅락·쇼핑백 바닥은 날개가 서로 맞물려 잠기고, 필로우는 접는선이 곡선이며, 트레이·서랍·G형·싸바리는 이중벽이거나 판이 여러 장이라 "모두 90°" 모델로는 아직 정확히 접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형태들의 치수 문제는 위의 치수 타당성 검사가 잡습니다.
형태마다 L·W·H 의 뜻이 다르고(예: G형의 L 은 앞벽=뚜껑 경첩 방향 길이), 어떤 치수 조합은 아예 접히지 않는 도면이 됩니다. 예를 들어 G형은 앞 덮개의 둥근 귀 반지름이 H−2.5 라서 높이가 앞벽 길이의 절반을 넘으면 좌우 귀가 서로 겹쳐 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조합을 넣으면 출력 아래에 노란 경고가 뜨고, 무엇이 문제이고 어느 값을 얼마로 바꿔야 하는지 알려 주며, 권장 치수로 되돌리기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실측 표본(선경-27 317×231×57, 태성-814 203×153×93, 우신-6368 535×535×58, 경동 쇼핑백 110×110×310 등)은 모두 통과하도록 잡았습니다.
템플릿 카드를 클릭하면 이제 그 형태의 권장 치수와 재료까지 같이 들어갑니다(G형은 E골). 다른 형태에서 쓰던 치수를 그대로 들고 가면 뜻이 달라 이상한 도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접착 없음은 제함할 때 풀칠이 전혀 필요 없는 형태입니다: 자동조립 트레이(탭·슬롯 잠금), G형 택배상자(잠금 탭), 패드·속지의 플랫폼 패드와 격자 칸막이. 접착 있음은 전개도에 접착날개가 있어 통을 붙여야 하거나, 조립할 때 풀칠·양면테이프가 필요한 형태입니다: RTE·자동바닥·스냅락·손잡이·게이블(접착날개로 통 제작), 슬리브·필로우·쇼핑백·패드 스페이서 튜브(접착날개), 봉투(옆 날개에 풀칠), 싸바리(기지에 인쇄지 부착), 서랍형(트레이는 무접착이지만 슬리브에 접착날개). 스냅락은 바닥만 풀칠 없이 잠기는 방식이지 몸통은 붙입니다 — 그래서 접착 있음으로 분류합니다.
온팩키지-267 20개입 서랍식 세트(2026)는 트레이 바닥 182×91.5, 이중벽 높이 121에 슬리브 패널 125/95.5/126/95.5, 길이 186.5로 그려져 있습니다. 즉 슬리브 단면은 바닥 변 + 4, 높이 + 4.5, 길이는 트레이 길이 + 4.5 입니다(이중벽 4겹 ≈ 2 + 여유 2). 프로그램은 두께 t 로 일반화해 단면 (L + 4t + 2) × (H + 2t + 3.5), 길이 W + 4.5 를 씁니다. 이전의 +1.5 는 이중벽 트레이에는 너무 빡빡했습니다. 실측 파일의 슬리브는 바닥이 막힌 세로형(위에서 트레이를 넣는 형태)이라 우리 슬리브(양쪽 열림 + 손가락 홈)와 날개 구성은 다릅니다. 영진상사-1104 등 다른 "서랍" 파일은 대부분 싸바리·V컷 기지라 종이 슬리브 여유 표본은 1건뿐입니다.
통형(세로 접는선을 따라 감는 방식) 외에 바닥 + 4벽 모델을 추가해 자동조립 트레이, 서랍형(트레이 + 슬리브 두 조각), 싸바리 기지 2장, G형 택배상자, 봉투, 패드(플랫폼은 아래로 접힘, 튜브는 통형)에서도 3D 미리보기와 튜토리얼 접기 단계가 나옵니다. 이중벽의 rim 접어 넘김·잠금 탭, 귀(옆벽 양끝), 뚜껑 → 앞 덮개의 연속 접힘, 봉투 날개 180° 접힘을 표현합니다. 격자 칸막이와 인쇄지(싸바리)는 평판이라 제외합니다.
통형 상자(RTE·자동바닥·스냅락·슬리브·손잡이·게이블)에서 몸통 둘레에 개봉용 절취선을 넣습니다. 절취선 1줄은 윗변에서 지정 거리에 한 줄을 긋고 앞면 중앙에 손가락 홈(반원 재단)을 둡니다. 지퍼는 띠 폭만큼 떨어진 두 줄에 몸통 끝 15mm 당김 탭(재단)을 붙여 띠를 뜯어내는 방식입니다. 절취선은 DXF에서 세 번째 레이어 PERF(색 6, DASHED)로 나갑니다. 실무 도면(우신-6454·3809)에서는 절취선을 접는선 레이어에 빨간색 연속선으로 그리고 재단선처럼 4mm 닉을 넣었고, 다른 업체는 레이어 "2"를 썼습니다. 목형 업체에 PERF가 미싱임을 알려 주면 됩니다. 닉 옵션을 켜면 절취선에도 같은 규칙으로 닉이 들어갑니다.
두 가지 구조를 만듭니다. 표준 서류봉투는 좁은 옆 날개(23/35) 위로 큰 뒷 날개(세로의 0.59)를 접어 붙이고 덮개(세로의 0.5)로 닫는 구조로, 성산지기-50 대봉투 307×220 실측 도면과 같은 치수에서 90% 1.0mm 안에 겹칩니다. 뿌리의 3×6 홈, 옆변 경사, 끝 모서리 3mm 모따기, 옆 날개 뿌리의 완만한 경사가 모두 실측값입니다. 중앙 접착 봉투는 좌우 큰 날개가 뒷면을 이루며 가운데서 35mm 겹쳐 붙고, 위 덮개 40(R12)·아래 날개 28(R8)이 붙는 구조로 아트프린팅-192 340×450 실측 도면과 90% 1.0mm 안에 겹칩니다. 치수는 앞면 한 장 크기(가로 L × 세로 W)이고 H는 쓰지 않습니다. 날개 깊이·폭·R은 모두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E골 접이식 택배상자입니다. 바닥 둘레에 앞벽(귀 포함), 양 끝의 이중벽(바깥벽 H+t, 이중 접는선 5mm, 안쪽벽 H−0.5, 끝의 잠금 탭이 바닥 슬롯에 걸림), 뒷벽(날개 포함)과 그에 이어지는 뚜껑(W+2 × L−11, 끝 날개 H−1), 앞 덮개(H × L−3.5, 둥근 귀 R=H−2.5)로 구성됩니다. 선경-27 G형박스 317×231×57 실측 도면의 전체 좌표를 규칙화한 것으로 같은 치수에서 중앙값 0.15mm, 90% 1.0mm 로 겹칩니다. 귀 길이는 min(H+29.5, (W−2)/2−5)로 두었는데(태성-814 203×153×93 도면과 일치), 업체마다 다르니 세부 수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앞 덮개 구멍+앞벽 슬롯 옵션은 실측 도면에 있던 요소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재료는 E골(t 1.5)을 기준으로 하며 골판지 모드의 이중선 처리는 이 형태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규칙 자체에 t가 들어 있음).
상자 안에 들어가는 부속 세 가지를 만듭니다. 플랫폼(단차) 패드는 상판 L×W 둘레에 접는선을 두고 벽 H를 아래로 접어 내용물을 띄우는 판으로, 벽 끝은 실무 목형처럼 7.5° 기울여 모서리에서 서로 비켜 가게 합니다. 홀 옵션을 켜면 원(병·앰플)이나 둥근 사각 홀을 행×열로 균등 배치하고 피치를 직접 넣을 수도 있습니다(목림-770 10구 패드 실측과 겹쳐 최대 1mm 이내). 격자 칸막이는 L 방향 띠(슬롯이 위에서)와 W 방향 띠(슬롯이 아래에서)를 십자로 끼우는 방식으로 슬롯 폭 2.5, 깊이 H/2, 입구에 마름모 리드인이 들어갑니다(중앙피엔아이-684 실측). 스페이서 튜브는 상자 위 빈 공간을 채우는 작은 사각 통("머리패드")으로, 슬리브처럼 끝 패널 −0.7·접착 15 규칙을 씁니다. 세 유형 모두 닉 옵션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옵션의 창 넣기를 켜면 선택한 패널 중심에 둥근 사각·원·타원 창을 뚫습니다. 통형 상자(RTE·자동바닥·스냅락·슬리브·손잡이·게이블·쇼핑백·필로우)에서 쓸 수 있고, 싸바리·트레이·서랍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실무 목형(2020~2026, 창 파일 약 50건 검토)에서 창은 패널 가로 중앙에 두고 모서리는 작은 창 R3, 큰 창 R8~10을 썼으며, 창 재단선에도 몸체와 같은 4mm 닉을 넣습니다. 접는선까지 여백이 8mm 미만이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아스테이지(투명 필름) 조각을 켜면 창보다 한쪽 8mm(기본) 큰 필름 재단 조각이 전개도 오른쪽에 함께 출력됩니다 — 필름은 별도 목형이므로 실제 작업 때는 이 조각만 따로 잘라 쓰면 됩니다.
판지 단상자의 보정값(덮개 접는선 +0.5, 인셋 0.7, 끝 패널 −0.7, 접착날개 12~15, 닉 폭 4 등)은 실무 목형 DXF 7,000여 장을 조사해 얻은 값입니다. 판지 250~400g 범위에서는 두께에 따른 보정 차이가 없고, 골판지는 접는선을 두께 간격의 두 줄로 냅니다. RTE·자동바닥·싸바리·필로우는 실물 도면과 겹쳐 1~2mm 이내로 검증했고, 스냅락은 참조 템플릿 비율이라 실물 검증 전입니다. 엄지 홈은 교과서 기본값입니다.
1:1 인쇄는 실제 크기로 찍어 종이 목업에 쓸 수 있습니다. 프린터 대화상자에서 배율 100%, "페이지에 맞춤" 해제가 필요하며, 첫 출력물은 자로 패널 폭을 재서 확인하세요.